캘리그라피 전시회

캘리그라피 전시회 소개

‘들꽃, 하늘을 날다’ 전시회는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자리로,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 당사자들이 지난 1년간 창작한 작품을 선보이는 노력의 결실입니다.

‘2021, 제 5회 들꽃 하늘을 날다.’

고천성 강사
단체
부천민예총 정회원(2015~현)
셀수스협동조합 조합원(2020~현)

참여 작가 - 나에게 캘리그라피는

한명준

나에게 캘리그라피란 ‘인생’이다.

한 획 한 획 정성스럽게 써야만 마음에 드는 글씨가 나오듯 인생도 정성스럽게 살아내야지 마음에 드는 길로 갈수 있기 때문이다.

민재윤

나에게 캘리그라피는 ‘엄마의 웃음’이다.

내가 무언가를 열심히 하면 엄마가 웃는다. 나는 엄마의 웃음이 좋다.

이종진

나에게 캘리그라피는 ‘도전’이다.

안 쓰던 근육을 쓰고 오래 앉아 글을 쓰는 작업 자체가 나에게는 도전이었어요.

박시운

나에게 캘리그라피는 ‘위로’다.

무료하던 인생에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고, 나에게도 이런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자체가 위로를 준다.

김경민

나에게 캘리그리는 ‘즐거움’이다.

새로운 것을 하는 게 즐겁다. 사람을 만나는 게 즐겁다.

캘리그라피 작품

주최    인천장애인인권영화제

주관    함께걸음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후원    인천광역시

협찬    신한은행